Friday, 7 December 2012

15일

<보고싶다> 안에 울고 싶은 곳이 자주 있어요.
하지만 울 수 없어.
그게 왜?
저도 모르는데.
그냥 눈물이 없다.
하지만 아주 슬프고 마음이 아파.

다음 주 학교에 가려고 해요.
배드민턴 훈련이 시작하겠어요.
운동을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혼자 여기 거기에 가고 싶어.
크리스마스가 온다.
바다, 크리스마스 트리, 하늘.. 다 보고 싶다.
다 볼수 있어?
저도 그렇게 좋겠어.

왜, 꼭 하는 것이 이렇게 많아.
여행 참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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