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 October 2013

믿어 줘

기분 안 좋은데....

꽝이다 완전!
아ㅏㅏㅏ.. 너무 빨리 끝났으니까..

기분 정~~~~~ 말 나빠!


매번도 이렇게... 제 하고 싶은 일도 기억해봤어
많이 생각했어 그리고 많이 달아졌어 그 동안
근데 얼마나 달아져도 가까운 생각이었어
이런 거 진짜 내 생각 속에 그런 하고 싶은 일니?

할수 있어?
내가 너무 너무 열심히 하면 내가 할수 있어?
자신이 없어서 걱정해
이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맞는 자신이 없고
내가 할수 있겠는 자신도 없다고
어떻가죠 내가

하고 싶은 일이면 얼마나 힘들도 할수 있겠다
내가 그냥 대답 알고 싶은데

알고 싶어서 찾아야 돼.
찾을 수 있겠니?

믿어 줘
난 해 볼거야 그래서

믿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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