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랑나
오늘은 핀란드에 보내는 이메일을 받았어.
이 사진은 난 핀란드에간 후에 사는 아파트이다.
눈이 참 예쁘죠?
유럽에 있는 친구가 날씨가 이미 춥다 라고 말했다.
겨울이 올 것 같아.
한국에서 첫눈이 이미 온 것 같아서 핀란드에 첫눈이 언제 올 거야?
아니면 벌써 왔어?
난 첫눈을 못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냥 한번 눈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꼭 볼 수 있을 거야.
이 주후에 난 난양대에서 3학년이 끝날 거야.
핀란드에 간후에 싱가포르에 다시 돌아 올 때는 내가 마지막 학년 학생을 될 거야.
아... 벌써.
시간이 너무 빨리 잖아?
하고 싶은 일을 해라.
가고 싶은 곳에 가라.
보고 싶은 것을 봐라.
얘기 하고 싶은 말을 말해라.
학생이 라서 우리 마지막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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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插曲:
還記得這不堪入目的Project哈哈。
昨天被Prof Andy Interview的時候坐下來他第一句竟然是
" Oh, Eva! I watched your video...."
Oops...
不過我很懷念和他們一起合作拍攝的那段日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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