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anuary 2017

오랬었어


그럴까?

가져가라
그렇다면.

밤하늘을 바라보마다
제 힘듦과 외로움이나 슬슬함도 가져가라.
행복을 없어지지않았다.
그냥 눈을 감고서 잊어버린 일뿐이다.

근데 왜
오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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